관리자 무료 체험 신청
스코어를 결정하는 건 드라이버가 아니라 100m 안
2026-09-05
레슨팁골프상식

스코어를 결정하는 건 드라이버가 아니라 100m 안

드라이버가 20m 더 나간다고 스코어가 크게 줄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100m 안에서 두 번 칠 것을 한 번에 올리면 홀마다 한 타씩 줄어듭니다. 아마추어의 스코어는 대부분 그린 주변에서결정됩니다.

쇼트게임이 좋아지면 파 세이브가 늘고, 스코어는 그때부터 내려갑니다

쇼트게임 세 가지 샷의 차이

칩샷 (Chip)

공을 낮게 띄워 굴리는 샷입니다. 그린 바로 옆에서, 공과 홀 사이에 장애물이 없을 때 씁니다. 손목을 쓰지 않고 퍼팅처럼 어깨로 치는 것이 요령입니다.

피치샷 (Pitch)

공을 높이 띄워 세우는 샷입니다. 벙커나 러프를 넘겨야 할 때 필요합니다. 하체를 안정시키고 클럽 로프트를 믿고 쳐야 하는데, 뜨게 하려고 손으로 들어올리면 뒤땅이 납니다.

어프로치 (30~100m)

풀스윙보다 작은 스윙으로 거리를 맞추는 샷입니다. 스윙 크기를 시계 바늘처럼 7시·8시·9시로 나누고, 각 크기가 몇 m 나가는지를 몸으로 외우는 것이 훈련의 전부입니다.

거리감을 만드는 연습법

  1. 웨지 하나를 정하고 세 가지 스윙 크기로 각각 10개씩 칩니다.
  2. 스윙 크기별 평균 거리를 기록합니다. 스크린골프 연습장은 매 샷 거리가 표시되어 이 기록이 정확합니다.
  3. 다음 연습에서는 기록한 거리를 목표로 놓고 맞히는 훈련을 합니다. 힘이 아니라 스윙 크기로 거리를 바꾸는 감각이 생깁니다.

쇼트게임에서 가장 흔한 실수

옥길퀸즈파크점에서 쇼트게임 연습하기

카카오프렌즈아카데미 옥길퀸즈파크점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로 118 문영퀸즈파크 B동 8층(부천 소사경찰서 건너편)에 있는 실내 스크린골프 아카데미입니다. 타석 16대, 프라이빗 퍼팅장, 실력별로 구분한 연습 구조를 갖추고 있고 KLPGA·KPGA 정회원 티칭프로 2인이 상주합니다. 매일 06:00~24:00 연중무휴로 열고, 약 510대 규모의 상가 주차장(A·B·C동)을 무료 주차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석 연습에서 거리별 데이터가 쌓이고, 프라이빗 퍼팅장에서 그린 주변 감각을 이어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레슨 리포트의 60가지 이상 피드백 유형에는 쇼트게임 항목도 포함되어 어떤 스윙 크기에서 거리가 흔들리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보인데 쇼트게임부터 배워도 되나요?

오히려 권합니다. 작은 스윙은 큰 스윙의 축소판이라 기본기가 그대로 들어 있고, 성취감이 빨라서 연습이 이어집니다.

웨지는 몇 개가 필요한가요?

입문 단계에서는 피칭 웨지 하나로 충분합니다. 거리감이 생긴 뒤 갭을 메우는 클럽을 추가하면 됩니다.


⛳ 100m 안이 편해지면 골프가 재미있어집니다. 첫 방문 체험 레슨은 신규 회원에게 무료입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상담·예약 · 홈페이지에서 무료 체험 신청 · 전화 032-346-9300 (매일 06:00~24:00)

← 블로그 목록

프렌즈아카데미 옥길퀸즈파크점에서 골프 정착하세요

무료 체험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