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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옥길동 스크린골프연습장 프렌즈아카데미 옥길 퀸즈파크점 :: 골프 이야기

광명 골프레슨 혼자만 치는 스포츠라고요? 함께 즐기는 골프 경기 방식 총정리

혼자 한다는 인식이 강한 골프! 스트로크, 매치플레이부터 스크램블·포볼까지 다양한 골프 경기 방식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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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아카데미 옥길퀸즈파크점
Apr 24, 2026
광명 골프레슨 혼자만 치는 스포츠라고요? 함께 즐기는 골프 경기 방식 총정리
Contents
개인전팀전, 단체전
 
프렌즈아카데미 핵심 요약
골프는 흔히 ‘나와의 싸움’이라고 불립니다. 코스 위에서는 스스로의 선택과 판단, 그리고 멘탈이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골프를 철저한 개인 종목으로 인식합니다. 실제로 광명 골프레슨 프렌즈아카데미 옥길 퀸즈파크점의 회원님들도 대부분은 혼자 골프를 즐기시고 투어 대회 역시 개인 성적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립니다. 하지만 골프가 오직 개인전만 존재하는 스포츠는 아닌데요, 오늘 광명 골프레슨 프렌즈아카데미 옥길 퀸즈파크점에서는 골프에서 활용되는 여러 경기 방식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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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트로크

먼저 광명 골프레슨 프렌즈아카데미 옥길 퀸즈파크점이나 일반적인 라운드에서 가장 익숙한 방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방식은 스트로크 플레이입니다. 18홀을 모두 마친 뒤 전체 타수를 합산해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승리하는 구조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모든 홀의 결과가 최종 점수에 반영되기 때문에 한 홀의 실수도 쉽게 지나갈 수 없습니다. 반면 전체 합산 방식이기 때문에 전반에 부진하더라도 후반에 만회할 수 있고 마지막 홀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 매치 플레이

매치 플레이는 전체 타수보다 ‘홀’ 단위의 승패가 더 중요합니다. 같은 조의 두 선수가 각 홀마다 더 좋은 스코어를 낸 쪽이 그 홀의 승자가 됩니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파를 기록하고 다른 선수가 보기를 했다면, 그 홀은 파를 기록한 선수의 승리입니다. 이렇게 홀별로 승패를 따지다 보니, 전체 타수가 조금 많더라도 더 많은 홀을 이기면 경기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남은 홀 수보다 앞선 홀 승수가 많아지면 18홀을 모두 돌지 않아도 승부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전략적으로 과감한 플레이가 나오는 이유도 바로 이 방식의 특징 때문입니다.
 

팀전,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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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개인 기록 중심의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최근 방송되는 골프 예능이나 프로 선수들의 특별 매치를 떠올려 보면 두 명 혹은 여러 명이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펼치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스크린골프를 즐길 때도 자연스럽게 팀을 나눠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많죠. 광명 골프레슨 프렌즈아카데미 옥길퀸즈파크점에서도 팀전으로 친선 경기를 즐기시는 회원님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골프의 팀 경기는 두 명이 한 조를 이루는 형태가 기본입니다. 이후에 소개할 경기 방식들도 대부분 2인 1팀을 기준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1) 포썸

골프의 팀전은 대체로 2명이 한 팀을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방식이 포썸입니다. 포썸은 한 팀이 공 하나를 공유하며 번갈아 가면서 샷을 이어가는 경기입니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티샷을 했다면, 다음 샷은 반드시 같은 팀의 다른 선수가 해야 합니다. 이후에도 번갈아 가며 공을 쳐 홀아웃할 때까지 이어집니다. 이 방식에서는 개인 기량뿐 아니라 팀워크가 매우 중요합니다. 누가 티샷을 맡는 것이 유리한지, 어떤 선수가 퍼팅에 강한지 등을 고려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안정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포볼

포볼은 포썸과 같은 2인 1조 경기이지만 운영 방식은 다릅니다. 이 경우에는 각자 자신의 공으로 플레이합니다. 한 홀을 마치면 팀원 중 더 좋은 성적을 낸 사람의 점수를 팀 점수로 채택합니다. 예를 들어 한 명이 보기, 다른 한 명이 파를 기록했다면 그 홀의 팀 점수는 파가 됩니다. 덕분에 한 선수가 실수를 하더라도 다른 선수가 만회할 기회가 생깁니다. 비교적 부담이 덜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도하기에 좋은 구조라 광명 골프레슨 동호회 라운드나 친선 경기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3) 스크램블 (Scra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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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램블은 팀 경기 중에서도 특히 재미 요소가 강한 방식입니다. 두 명이 모두 티샷을 하고, 그중 더 좋은 위치에 놓인 공을 선택해 다음 샷을 이어갑니다. 이후에도 매 샷마다 두 사람이 각각 공을 치고, 가장 유리한 결과를 골라 계속 진행합니다. 즉, 매 순간 팀에 가장 도움이 되는 공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실수가 나오더라도 다른 팀원이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스코어가 잘 나오는 편입니다. 대신 코스 상황을 읽는 판단력과 팀원 간의 빠른 의사 결정이 중요합니다. 예능 프로그램이나 이벤트 경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유도 이 방식이 역동적이고 박진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베스트볼 (Bestball)

베스트볼은 조금 독특한 구조를 가진 경기 방식입니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여러 명으로 구성된 팀과 대결하는 형태입니다. 모든 참가자가 각자 자신의 공으로 18홀을 플레이한 뒤, 다수 팀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한 사람의 스코어를 팀 점수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네 명이 경기를 했다면, 한 명은 단독으로 경쟁하고 나머지 세 명은 팀을 이룹니다. 팀 쪽에서는 세 사람 중 가장 좋은 스코어가 최종 점수가 됩니다. 개인과 팀의 긴장감이 동시에 존재하는 구조라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이처럼 골프는 규칙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스포츠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광명 골프레슨 프렌즈아카데미 옥길퀸즈파크점과 같은 스크린골프 시스템에서도 다양한 팀 모드를 지원하면서, 이러한 방식들이 더욱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늘 하던 방식의 라운드가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새로운 방식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광명 골프레슨 프렌즈아카데미 옥길퀸즈파크점과 함께 즐거운 골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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